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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인프라 지능정보화 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21일 Smart City 통합운영센터에서 국가 인프라 지능정보화 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지난 13일 한국 정보화진흥원에서 실시한 2018년 국가 인프라 지능 정보화 사업 과제 ‘빅데이터와 딥러닝을 이용한 스마트 안전사회 구축 솔루션 개발’의 최종 평가에서 “우수”의 성적을 받아 2019년에도 국가 인프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1일 Smart City 통합운영센터에서 국가 인프라 지능정보화 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빅데이터와 딥러닝을 이용한 스마트 안전사회 구축 솔루션 개발은 시가 주관기관으로 4개의 컨소시엄(인텐리빅스, 쿠도커뮤니케이션, 한일에스티엠, 연세대학교)사와 함께한다. 국가 인프라 사업은 지난 3월 제안서 발표 후 선정되어 국비포함 총 12억5천만 원의 예산으로 남촌동, 신장동 일원에 설치된 총 252대 방범용 CCTV를 통해 딥러닝 기반의 보행자/차량감지, 인굴인식, 빅데이터 고속검색, 스마트 관제, 전기 안전 관리 기술 시스템 들을 구축하고 오산시에서 실증하였다.

지능정보화사업 보고회 참석한 곽상욱시장

5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컨소시엄 별 실증 현장 조사, 시스템 구축, 단위 테스트 및 개선으로 구축된 스마트 안전사회 솔루션은 전국 최초로, 아날로그 관제 방식이 아닌 스마트 관제를 시범적으로 운영되는 사례가 되었다. 특히, 제4회 대한민국 산업안전박람회를 참가하여 137개 기관이 스마트 안전사회 구축 솔루션의 시연을 체험하는 기회도 가졌으며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스마트관제에 대한 체험도 도모하였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최종보고회에 참석하여“빅데이터와 딥러닝을 이용한 스마트안전사회 구축 솔루션이 성공적으로 구축되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컨소시엄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산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가 솔루션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시민안전 종합센터로 한걸음 발전한 것 같아 기쁘다.”면서 센터 관계자에게“스마트 안전사회 솔루션이 다른 지자체에 모범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안전을 위협받지 않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2019년도에 Smart City 통합운영센터를 통해 지능형 방범 실증지구, 통합플랫폼 시민안전 5대 연계서비스, 빅데이터와 딥러닝을 이용한 스마트 안전사회 구축 솔루션 개발, CCTV 제약점 개선을 통해 범인 검거율 저하 문제해결을 지원하는 지능형영상 보안 시스템 원천 기술 개발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김영식 기자  ggpost7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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