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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청년정책토론회 동두천에서 개최

지난 19일, 동두천시 두드림 뮤직센터에서 경기북부청년정책토론회‘전지적 청년 시점’이 개최되었다.

경기북부청년정책토론회 ‘전지적 청년 시점’행사 사진

이 날은 동두천, 양주, 포천, 의정부, 연천으로 경기북부 5개 지역 청년단체장 및 회원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청년의원 모임 경청(회장 : 이나영)의 의원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의 발표와 청년과 의원 간 자유토론 및 의견 공유 등을 진행했다. 형식을 탈피하고 청년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오고 갔던 토론회는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청년들 또한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청년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솔직한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경기북부 청년 정책의 희망을 보았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유광혁 의원(민주ㆍ동두천1)은 “청년 정책은 청년과 지역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필수 정책이 되었다. 그 과정에서 청년 주체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뜻 깊은 행사를 동두천에서 개최할 수 있어 영광이다.”며 감회를 전했다. 또,“경기북부청년정책토론회가 개최될 수 있었던 건 연일 바쁜 일정 속에서도 청년들의 이야기를 우선으로 생각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청년 의원님들과 토론회 준비에 힘을 합쳐준 동두천시청년연합, 참여해준 경기북부청년단체장네트워크가 있어 가능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유광혁 도의원은 “동두천의 청년층 유출로 향후 인구 소멸이 예상되고 있고, 고용률 최하위, 실업률 2위, 청년문화 불모지 등 각종 오명을 안고 있는 지역이지만 우수한 청년인력이 있는 등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 청년 활동의 구심점이 되는‘동두천시청년활동지원센터(가칭)’의 설치가 무엇보다 필요하고 시급한 시점이다. 이재명 경기지사의 대표 청년공약인‘경기청년공간조성사업’추진에 발맞춰 움직이겠다.”며, 청년활동 활성화를 통한 동두천의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김영식 기자  ggpost7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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