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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중심, 하남의 역사 바로알기 프로젝트 ‘소서노여왕축제’ 페스티벌 논의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가칭)소서노여왕축제 조직위원회 위원과 경기도의회 추민규(하남2)의원이 백제의 중심 하남 알리기에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안착에 대한 논의가 지난 5일 진행됐다.

이번 논의는 하남의 역사가 백제의 중심에서 시작된 것임을 알리고 그에 따른 소서노여왕축제를 비롯하여 하남시민과 경기도민이 하나 되는 축제의 분위기로 계획하고 있다고 (가칭) 소서노여왕축제 추진위는 밝혔다.

하남 이성산성이 최초 백제의 도읍지로 소서노여왕이 비류와 온조 그리고 신하와 많은 부여백성들을 이글고 고구려를 떠나 서해 큰 섬인 강화도를 발판으로 삼고 한강 물줄기를 따라 한반도의 허리에 해당되는 한강유역에 자리를 잡았다고 한다.

북으로는 강을 기고 동으로는 높은 검단산이 있어 정상에 올라 하늘에 제사를 지낼 수 있는 천혜의 요새로 토지가 비옥하고 넓은 강이 흘러 천년만년 길이길이 태평성대를 약속하는 이곳 하남위례성 이성산성에 도읍을 정하고 새로운 나라 백제의 왕국을 건설한 곳으로 유명하다.

추민규 의원은 “하남의 역사를 제대로 전파하고자, 며칠 전 ‘하남역사가 교육이 되다’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으며, 오랜 백제의 역사를 간직한 매우 특별한 지역이 바로 하남시다”라고 강조했다. 하남 알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선, 추민규 의원의 행보는 백제의 중심이 하남임을 알리고, 전 세계인이 기억하는 문화축제로 하남시를 알리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어 주목된다.

김영식 기자  ggpost7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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