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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선두 경쟁 속 혼전KPGA A+라이프 효담 제주오픈 with MTN 선두경쟁이 치열하다

서로의 볼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KPGA A+라이프효담 제주오픈 with MTN 마지막 라운드에서 선두권 그룹의 선수들이 혼전을 보이고 있다. 이 날 선두그룹으로는 디펜딩 챔피언 이지훈 프로를 비롯해 제네시스 포인트 랭킹 2위인 이형준 프로, 통산 1승 문도엽 프로 등10여 명의 선수들이 1타 차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다.


오늘 제주의 날씨는 바람도 강하게 불지 않아 바람에 의한 변수가 적어 선수들의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좋은 날씨다. 선수들의 실수를 줄인다면 10명 명의 선수들의 선두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이 예상된다.

김영식 기자  ggpost7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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