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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동, 도로변 묵은 쓰레기 일제 대청소

팔달구 인계동(동장 손화종)에서는 지난 9, 10일 재개발지역 주변에 수년간 쌓인 7톤가량의 묵은 쓰레기를 청소하였다.

이번 작업은 동 직원, 환경미화원, 구청 청소팀 등 30명이 합동으로 이틀간 실시하였으며 평소 고물과 폐지를 수거하는 주민이 수년간 쌓아놓은 각종 쓰레기에 재개발지역에서 이주하는 주민들이 무단투기한 쓰레기로 가득 쌓여 수년 전부터 이웃에 피해를 준 곳이다.

이번 대청소로 7톤가량의 쓰레기가 수거되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 속에서 청소작업을 실시하였다. 작업을 지켜본 한 주민은 “수년간 고물을 빙자하여 쌓아놓은 쓰레기로 골머리를 앓던 곳인데 깨끗하게 정비되어 고맙다”고 말했다.

오민범 인계동장은 "가득 쌓인 쓰레기로 이웃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재개발 사업지구에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주성 기자  rja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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