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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체험하고, 배우며 성장하는 어린이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 어린이날 해아뜰 한마당 개최

경기도교육청 소속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원장 심진섭)은 지난 5일(토) ‘2018 어린이날 해아뜰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체험교육원 설립 이후 처음으로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 행복한 성장을 위해 마련했으며, 경기도 내 만3~5세 유아 및 가족 500여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평택농악보존회의 농악놀이 시범공연, ▲실내·외 체험활동, ▲특별체험활동 등 부모와 유아가 함께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농악놀이 시범공연은 평택지역 중심 웃다리 농악의 대표적 무형문화재인 평택농악보존회의 협조로 이루어졌으며, 유아와 학부모가 문화공연을 관람하고, 직접 상모돌리기, 버나돌리기 등을 체험하면서 우리 문화를 이해하고, 자긍심을 기르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실내체험활동은 민속마을 전통요리사 등 10개, 실외체험활동은 꼬꼬마 자연놀이터 등 5개, 특별체험활동으로 버블체험 등 18개, 총 33개의 가족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체험교육원 내의 잔디마당 등 자연환경을 활용하여 유아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안전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을 위해 인근 지역 대학의 유아교육과 학생 봉사와 평택 지역 소방서, 경찰서, 병원 등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조를 지원받았다.

경기도유아체험교육원 심진섭 원장은 “유아는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다.”면서, “유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 참여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준숙 기자  june777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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