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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설 명절 대비 결식아동 지원 대책 마련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박래헌)는 지난해 12월부터 실시한 지역아동센터 6개소 및 일반음식점(G드림카드 가맹점) 45개소, 총 51개소의 관내 아동급식소 현장 지도 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점검기간 동안 영통구는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아동 관리, 급식 메뉴 선정, 출석부 확인을 하였고, 일반음식점에 방문하여 위생 및 청결상태, 적절한 인력 배치 여부를 위주로 현장 방문 확인을 실시하였다.

한편 설 명절을 맞이하여 결식이 우려되는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급식을 지원하기로 했다.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을 조사한 후 대상자를 선정해 선정된 아동들에게 연휴 기간 중 이용 가능한 급식소의 연락처 및 약도 등 관련 사항을 미리 안내할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관련 사항을 당직실에 비치하여 연휴 기간에도 안내를 받을 수 있게 하는 등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한미연 기자  dkvtja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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