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News
카메라고발
카메라 고발 - “왜, 휠체어 리프트가 없어요?”
카메라 고발 - “왜, 휠체어 리프트가 없어요?” [경기포스트] 예산을 15억 원이나 사용하면서도 건물이나 공간을 구조변경을 할 때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설 하나가 없어 불편을 겪는 곳이 있다.영동시장 2층에 새롭게 마련한 ‘청년몰’은 28명의 청년상인들이 먹거리와 공예점 등을 운영하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오고 있다.하지만 이 시장 2층 공간으로 오르는 어느 출입구에도 장애인이 오를 수 있는 리프트 한 대 마련되어 있지 않아 장애인들이 이곳을 이용할 수 없다.“장애인은 사람이 아니란 생각인가?”라고 한 휠체어를 탄 장애인은 울분을 감추
교육
청탁방지담당관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개최
청탁방지담당관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이재정)은 9월 20일 북부청사 김대중홀에서 하반기 청렴교육의 일환으로‘청탁방지담당관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 청렴교육은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내용을 숙지하고, 청렴의지의 내면화를 목적으로 매년 두 차례 진행하고 있다.이번 청렴교육은 노래, 드로잉, 마술, 연극 등을 공연 형식으로 구성하여 청렴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을 줄이고,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교육에 참가한 청탁방지담당관들의 청렴마인드를 내면화 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이 콘서트에는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소속 기관 및 학교의 청탁방지담당관
현장탐방
특집4 가을문화역사기행
특집4 가을문화역사기행 한반도에 평화의 물결이 흐른다. 문재인대통령은 육성으로 15만의 북한인들 앞에서 ‘앞으로 전쟁은 없다’고 했다. 분단의 아픔으로 남아있던 비무장지대(DMZ)는 더 이상 ‘분단’의 상징이 아닌 ‘평화’의 상징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이 가을에 추천한 ‘DMZ 여행 명소 5곳’은 어디일까? 동서 비무장지대의 명소를 찾아 여행을 이 가을에 떠나보자. 1. 강화평화전망대강화평화전망대는 2006년 말부터 일반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었던 양사면 철산리 민통선 북방지역 임야에 자리하고 있다.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명사와산책
“수원시민들의 안전과 행복은 현장에 답이 있다”
“수원시민들의 안전과 행복은 현장에 답이 있다” 27일 오전, 수원시의회 교통건설체육위원장 김미경 의원을 만나 수원시민들과 장애인들에 대한 안전에 관한 대담자리를 마련했다. 김미경 위원장은 그동안 수원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발의를 하고 ‘현장에 답이 있다’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민생현장을 돌아보았다. 그런 김미경 위원장을 만나 생태교통도시 수원에 무공해 운송수단인 자전거에 대한 의견부터 들어보았다.김 위원장은 자전거 이용이 생태교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5km 미만의 단거리 자동차 이용수요를 자전거로 대체하고, 도심지 어디서나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자전거
기고
‘금으로 시장이야기와 정조의 애민(愛民)사상을 빚다.’
‘금으로 시장이야기와 정조의 애민(愛民)사상을 빚다.’ 화려한 광채를 가진 금은 예로부터 암흑과 불안을 해결할 수 있는 광명을 뜻하며 국가의 성립과 함께 등장하였던 지배자들의 재력과 권력으로 상징돼 왔다. 또한 금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불변성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왕실 예복과 문양에 금박을 입혀 국가의 부국강병과 왕가의 번영을 염원하였다.조선시대는 가장 많은 금박의 상용 예를 찾아볼 수 있는 시대이다. 더욱이 조선왕실은 금박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장인을 ‘금박장(金箔匠)’이라고 부르고 궁중에 이들 장인을 따로 두어 왕신의 금박 수요를 충족시켰다.‘불취무귀(不醉無歸)의 의미를 살
칼럼
‘판’은 우리 민족의 영원한 힘이다.
‘판’은 우리 민족의 영원한 힘이다. 일본이라는 나라 참 가증스런 나라이다. 한편으로는 우방인체 하면서도 또 다른 이면에는 이해할 수 없는 짓거리를 너무 많이 하고 있기 때문읻. 한 마디로 겉 다르고 속 다른 표맂부동한 나라란 생각이다. 일본 전체가 합당을 하여 역사 교과서를 왜곡하고 그것도 모자라 독도가 자기들의 영토라고 주장을 하고 있다. 독도의 내력은 일찍부터 기록에 오르내린 울릉도와 관련지어 살펴보아야 한다. 본토 유민들에 의해서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 울릉도의 우산국이 신라에 귀속된 것은 6세기 초(512) 후였다. 이 사실은 삼국사기
사설
<논단>선거, 꼭 이렇게 난리법석을 피워야 하나? 6월13일 열리는 지방선거에는 전국에...
지자체소식
수원시, 디자인씽킹으로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아이디어 발굴
수원시, 디자인씽킹으로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아이디어 발굴 수원시가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 워크숍’을 열고 ‘수원시 통합플랫폼’ 구축에 필요한 정보화전략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했다.수원시는 지난 3~5일 수원시정연구원 시민자치대학에서 시민과 관계 공무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자인 씽킹 워크숍’을 열고 수요자(시민) 중심의 통합플랫폼에서 제공할 행정서비스 아이디어를 논의했다.현재 구축을 추진하는 ‘수원시 통합플랫폼’은 수원시가 제공하는 대시민 정보·서비스를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통합플랫폼이 구축되면 공공자전거 이용정보, 버
인터뷰
(대담)장애인가요제에서 만나 23년차 7집 가수 안주연
(대담)장애인가요제에서 만나 23년차 7집 가수 안주연 아름다운 금수강산금수강산 대한민국동해물을 바라보라희망에 찬 아침바다출렁이는 파도소리갈매기 떼 춤을 춘다.송봉수 작사 백봉 작곡의 ‘코리아 아리랑’을 무대 위에서 신바람 나게 부르는 가수 안주연. 13일 오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 무대에서 그녀를 보고 난 후 노래에 젖었다. 중간에 삽입 된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의 귀에 익은 가사 때문에 더 친숙하게 느껴졌는가 보다.장내를 가득 메운 많은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박수를 치며 따라 부른 노래 ‘코리아 아리랑’. 그 노래를 부른 가수 안주연을 다음 날(14일) 오후. 팔
행사
발달장애인에 생애주기별로 맞춤형 지원한다
발달장애인에 생애주기별로 맞춤형 지원한다 평생 돌봄이 필요한 발달장애인에게 생애주기별로 맞춤형 지원을 하는 범정부 차원의 종합대책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와 교육부, 고용노동부는 부처 합동으로 ‘발달장애인 평생케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발달장애인의 생애주기별 필요서비스를 분석해 돌봄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돌봄을, 취업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고용을 연계하는 등 개인의 요구와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지적 및 자폐성 장애 등 발달장애인은 인지와 의사소통의 장애로 어린시기에 시작해 평생 지속해 자립생활이 어렵고 특별한 사회적 돌봄이 필요
포토뉴스
<포토뉴스> 수원천 개울치기
<포토뉴스> 수원천 개울치기 수원의 젖줄인 수원천은 광교산에서 흘러 화성을 통과한다.화홍문에서 수원화성으로 유입되어 남수문을 거쳐 서해로 빠진다.수원천은 장마가 그치고 나면 개울치기를 행해 하천을 정화시켰다.정도 때 전해진 수원천 개울치기가 15일 남수문 앞에서 열렸다.지동교에는 각종 체험장이 열려 개울치기 행사가 축제로 바뀌어 가고 있다.
동영상뉴스
서울 교육대학 신축공사장 화재
서울 교육대학 신축공사장 화재 [경기포스트] 16일 오전 9시 30분경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교육대학교 신축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 소화작업 중이다.처음 화재를 발견한 목격자는 "공사 중인 건물 3층에서 처음 연기가 발생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