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News
카메라고발
카메라 고발 - “왜, 휠체어 리프트가 없어요?”
카메라 고발 - “왜, 휠체어 리프트가 없어요?” [경기포스트] 예산을 15억 원이나 사용하면서도 건물이나 공간을 구조변경을 할 때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설 하나가 없어 불편을 겪는 곳이 있다.영동시장 2층에 새롭게 마련한 ‘청년몰’은 28명의 청년상인들이 먹거리와 공예점 등을 운영하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오고 있다.하지만 이 시장 2층 공간으로 오르는 어느 출입구에도 장애인이 오를 수 있는 리프트 한 대 마련되어 있지 않아 장애인들이 이곳을 이용할 수 없다.“장애인은 사람이 아니란 생각인가?”라고 한 휠체어를 탄 장애인은 울분을 감추
교육
2018 소프트웨어교육 연구, 선도학교 관리자 연수
2018 소프트웨어교육 연구, 선도학교 관리자 연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1일,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에서 ‘2018 소프트웨어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연구·선도학교 학교관리자 리더십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소프트웨어교육을 기반으로 한 융합교육의 방향을 찾고,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마련했으며, 소프트웨어교육 연구학교와 선도학교 관리자 220여 명이 참여한다.주요내용은 ▲소프트웨어교육 기반 융합교육, ▲소프트웨어 교육과정 실제, ▲소프트웨어교육에 대한 공감토크, ▲경기도정보화교육 정책 방향 등으로 이루어졌다.소프트웨어교육에 대한 공감토크 시간에는 현장의 목소
현장탐방
특집5 가을문화역사기행
특집5 가을문화역사기행 구례 사성암. 전남 구례군 문척면 죽마리에 있는 해발 500m의 오산에 있는 암자인 사성암은 고승들이 수도하던 곳이다. 오산 꼭대기에 있는 도선굴에는 원효와 의상, 도선과 진각 등 네 명의 고승들이 이곳에서 수도를 했다고 하여 ‘사성암’이라는 이름을 붙였다는 기록이 있다. 아마 이 외에도 이곳을 찾았던 많은 고승들이 있었을 것이다.가끔은 경기도를 떠나 여행을 하고 싶어진다. 수십 년 경기도 곳곳을 누벼 이젠 갈만한 곳이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 그럴 때는 눈 질끈 감고 버스에 올라 먼 길을 달린다. 굳이 사성암을 찾은 것은 그 절경을
명사와산책
“수원시민들의 안전과 행복은 현장에 답이 있다”
“수원시민들의 안전과 행복은 현장에 답이 있다” 27일 오전, 수원시의회 교통건설체육위원장 김미경 의원을 만나 수원시민들과 장애인들에 대한 안전에 관한 대담자리를 마련했다. 김미경 위원장은 그동안 수원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발의를 하고 ‘현장에 답이 있다’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민생현장을 돌아보았다. 그런 김미경 위원장을 만나 생태교통도시 수원에 무공해 운송수단인 자전거에 대한 의견부터 들어보았다.김 위원장은 자전거 이용이 생태교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5km 미만의 단거리 자동차 이용수요를 자전거로 대체하고, 도심지 어디서나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자전거
기고
‘금으로 시장이야기와 정조의 애민(愛民)사상을 빚다.’
‘금으로 시장이야기와 정조의 애민(愛民)사상을 빚다.’ 화려한 광채를 가진 금은 예로부터 암흑과 불안을 해결할 수 있는 광명을 뜻하며 국가의 성립과 함께 등장하였던 지배자들의 재력과 권력으로 상징돼 왔다. 또한 금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불변성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왕실 예복과 문양에 금박을 입혀 국가의 부국강병과 왕가의 번영을 염원하였다.조선시대는 가장 많은 금박의 상용 예를 찾아볼 수 있는 시대이다. 더욱이 조선왕실은 금박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장인을 ‘금박장(金箔匠)’이라고 부르고 궁중에 이들 장인을 따로 두어 왕신의 금박 수요를 충족시켰다.‘불취무귀(不醉無歸)의 의미를 살
칼럼
‘판’은 우리 민족의 영원한 힘이다.
‘판’은 우리 민족의 영원한 힘이다. 일본이라는 나라 참 가증스런 나라이다. 한편으로는 우방인체 하면서도 또 다른 이면에는 이해할 수 없는 짓거리를 너무 많이 하고 있기 때문읻. 한 마디로 겉 다르고 속 다른 표맂부동한 나라란 생각이다. 일본 전체가 합당을 하여 역사 교과서를 왜곡하고 그것도 모자라 독도가 자기들의 영토라고 주장을 하고 있다. 독도의 내력은 일찍부터 기록에 오르내린 울릉도와 관련지어 살펴보아야 한다. 본토 유민들에 의해서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 울릉도의 우산국이 신라에 귀속된 것은 6세기 초(512) 후였다. 이 사실은 삼국사기
사설
<논단>선거, 꼭 이렇게 난리법석을 피워야 하나? 6월13일 열리는 지방선거에는 전국에...
지자체소식
수원문화재단 ‘2018 세시풍숙 북새통 중양절’ 열어
수원문화재단 ‘2018 세시풍숙 북새통 중양절’ 열어 2018년 10월 17일은 음력으로는 9월 9일이다. 이 날은 세시풍속에서는 ‘중양정(重陽節)’ 또는 ‘중구절(重九節)’, ‘중구일’이라고 했다. 중양은 음양사상의 양이 겹치는 날로 길일로 친다. 정월 초하루와 삼월삼짇날, 오월단오, 칠월칠석 등은 모두 양수가 겹치는 날이므로 길일로 쳤으며 각종 다양한 행사를 벌이기도 했다.신라 때에는 중양절이 되면 임금과 신하가 함께 모여 시를 짓고 품평을 하는 일종의 백일장을 열었다. 이후 고려 때에 와서 중양절을 설날과 대보름, 삼짇날과 함께 9대 명절로 치기도 했다. 중양절에는 붉은 수유 열
인터뷰
(대담)장애인가요제에서 만나 23년차 7집 가수 안주연
(대담)장애인가요제에서 만나 23년차 7집 가수 안주연 아름다운 금수강산금수강산 대한민국동해물을 바라보라희망에 찬 아침바다출렁이는 파도소리갈매기 떼 춤을 춘다.송봉수 작사 백봉 작곡의 ‘코리아 아리랑’을 무대 위에서 신바람 나게 부르는 가수 안주연. 13일 오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 무대에서 그녀를 보고 난 후 노래에 젖었다. 중간에 삽입 된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의 귀에 익은 가사 때문에 더 친숙하게 느껴졌는가 보다.장내를 가득 메운 많은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박수를 치며 따라 부른 노래 ‘코리아 아리랑’. 그 노래를 부른 가수 안주연을 다음 날(14일) 오후. 팔
행사
발달장애인에 생애주기별로 맞춤형 지원한다
발달장애인에 생애주기별로 맞춤형 지원한다 평생 돌봄이 필요한 발달장애인에게 생애주기별로 맞춤형 지원을 하는 범정부 차원의 종합대책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와 교육부, 고용노동부는 부처 합동으로 ‘발달장애인 평생케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발달장애인의 생애주기별 필요서비스를 분석해 돌봄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돌봄을, 취업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고용을 연계하는 등 개인의 요구와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지적 및 자폐성 장애 등 발달장애인은 인지와 의사소통의 장애로 어린시기에 시작해 평생 지속해 자립생활이 어렵고 특별한 사회적 돌봄이 필요
포토뉴스
(특집화보) 제55회 수원화성문화제
(특집화보) 제55회 수원화성문화제 태풍 콩레이로 인해 제55회 수원화성문화제 첫날인 5일, 예정된 32개 공연프로그램 가운데 많은 프로그램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되는 등 가장 화려하게 열릴 예정이던 수원화성문화제가 곤욕을 치렀다.올해 능행차 재현에는 연인원 5천96명, 말 690필, 취타대 16팀이 투입되어 가장 화려한 능행차 연시를 보여주기로 했으나 한강을 건너는 주교도를 형상화한 배다리가 취소되는 등 구간마다 축소가 불가피했다. 다행히 6일 오후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를 빠져나가는 바람에 행사는 날짜와 시간 등을 변경해 무리 없이 마칠 수 있었다. 수원시 관계자는
동영상뉴스
서울 교육대학 신축공사장 화재
서울 교육대학 신축공사장 화재 [경기포스트] 16일 오전 9시 30분경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교육대학교 신축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 소화작업 중이다.처음 화재를 발견한 목격자는 "공사 중인 건물 3층에서 처음 연기가 발생했다"고 말했다.